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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성경공부: 역사서_여호수아 5강


여호수아 5강: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14:1 ~ 17:18)


 

• "아들에게 입맞춤으로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들"(시편 2:12)에게 שָׁלוֹם 샬롬의 은혜를 주신다.

• 주인의 땅에 크고 강한 자(주인이 되려는 자)는 발붙일 수 없다. 아낙 사람과 발람을 기억하라!


▣ 요단 서쪽 지파들에 대한 기업 분배 땅 분배의 주체는 제사장 엘르아살(아론의 아들. 민수기 20:25) + 여호수아 + 지파의 족장들이다. 땅 분배의 방법인 "제비 뽑기"는 민수기 26:55에 처음 소개된 방식으로 작은 자갈돌을 사용했다. 분배되는 땅의 크기는 사람 수에 따라 결정되지만 땅의 좋고 나쁨을 불평할 수는 없다. 레위 사람에게는 거주할 성읍만 지정하고 가축과 재산을 위한 목초지가 주어짐(1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이"(14:5; 21:8; 22:9) 땅의 분배가 이루어진다. 왕정 시대에는 히스기야 때에만 딱 한 번 이 표현이 사용되었다(열왕기하 18:6).


▣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14:6): 그니스(그나스)Kenaz는 에서의 손자이며 엘리바스의 다섯 번째 아들(창세기 36:11). 갈렙의 동생 이름이기도 하다(15:17).엘리바스의 어머니는 가나안의 헷 족속 엘론의 딸 아다이다(창세기 36:2). 에돔 왕조에 속한 그니스 사람 갈렙을 민수기 13:6에서는 "유다 지파" 중에서 지휘관이 된 사람, 수령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 민수기 32:12은 갈렙과 여호수아만 여호와를 온전히 따랐다고 말한다. 충성(14:8)은 온전히 따라가는 것이고 충성하는 사람에게 기업이 주어진다(14:14). 충성은 믿음의 동의어.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계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14:12) 이것은 갈렙의 신앙 고백. 크고 견고한 성읍에서 강한 자(아낙 사람)를 몰아내고 그 곳을 헤브론(뜻: 교제의 자리)이 되게 하신다. 그리고 "그 땅에 전쟁이 그치고" 안식이 주어짐(14:15)


▣ 여호와는 사방 경계(15:2-12)를 정하시는 분. 바울도 아레오바고(아테네의 바위 언덕) 설교에서 경계limit와 연대(제한된 시간; 기회)를 정하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행 17:26). 그렇게 정하시는 이유는? 우리에게서 멀리 계시지 않은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하게 하시려고


기럇 아르바*(15:13 ‘아르바의 도시’라는 뜻)에서 아낙의 세 아들인 세새, 아히만, 달매를 쫓아냄. 모두 크고 견고한 성읍의 "강한 자들"이다.

기럇 세벨*(15:15)을 점령한 사람은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었다. 옷니엘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 사십 년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사사judge로서 다스린 인물(사사기 3:9).


▣ 평평한 밭을 원하는 사위(15:18)와 바싹 마른 남쪽의 네게브 땅을 준 장인의 이야기는 딸 악사가 복(샘물)을 구하는 것으로 갈등 없이 마무리된다. 어느 땅으로 가든지 샘물을 만날 수만 있다면…갈렙은 딸과 사위에게 윗샘과 아랫샘을 주었다(15:19).

15:63 유다 지파에게는 총 120개의 성읍이 기업으로 주어짐(15:20-62) 그러나 예루살렘에 살던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했다. 베냐민 자손 역시 예루살렘을 기업으로 받았지만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했다(사사기 1:21). 그렇다면 언제 예루살렘이 온전한 이스라엘의 기업이 되었을까? 사무엘하 24:24에서 다윗은 제단을 쌓기 위해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산다.

16:10 에브라임 자손들 역시 게셀(16:3 벧호론: 구멍난 집)에 살던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했다. 모세도 요단 동편에서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들을 쫓아내지 못했었다(13:13).


▣ 사사기 1:19-33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라면 쫓아냈어야 할 사람들을 쫓아내지 못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그 결과 그들이 옆구리의 가시가 되고 그들의 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올무처럼 되어 버렸다(사사기 2:3). 므낫세 자손들이 벧 스안(안전한 집)과 이블르암, 돌, 엔돌, 다아낙, 므깃도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자 그들은 작정하고 그 땅에 눌러앉았다(17:12). 결국 그 곳 주민들에게 노역을 시키는 것으로 타협하고 만다(17:13).

17:15 한 제비, 한 분깃에 대한 불평에 대해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는 대답이 돌아옴. 그들은 개척하는 과정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요셉 자손은 여전히 상황을 탓하며 불평한다. "그 산지들로는 충분하지 않고 골짜기에 사는 가나안 족속에게는 우리에게는 없는 철 병거가 있습니다."

17:18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할 때 삼림을 개척할 수 있고 철병거를 가진 강한 가나안 족속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능히 쫓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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