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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성경 공부: 예언서_요한계시록 14강 마지막 재난과 진노의 일곱 대접

• Review: 요한계시록은 교회 공동체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① 이마에 인침을 받은 하나님의 종들(7:3; 9:4) ② 하늘의 장막에 거하는 자들(12:12; 13:6) ③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3:5; 13:8) ④ 짐승의 표를 받지 않는 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13:15-16)


◈"증거 장막의 성전"(15:5): 모세가 계명을 받았던 두 돌판을 ‘증거판’(출 32:15)이라고

불렀던 것처럼 하나님의 ‘언약’과 관련이 있다. 성막은 ‘증거막’(민수기 1:50), 법궤는

‘증거궤’이므로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 언약이 확인되는 장소가 바로 ‘증거 장막의 성전’이다. 네 생물 중 하나가 일곱 천사에게 진노의 ‘일곱 대접’을 전달한다(15:7).

▣ 마지막 재앙들:

① 악하고 독한 종기(출 9:10-11)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 즉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한

사람들에게 나타남 ② 바다가 피로 변하고 모든 생물이 죽음 ③ 강과 물 근원이 피가 되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린 사람들’(6:10의 땅에 거하는

자들)이 마심. "하나님의 심판은 의로우시다."(16:5) ②, ③ 재앙은 출애굽기 9:10-11

재앙을 연상시킨다. ④ 해가 하나님께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움. 사람들의 반응은 9:20-21의 ‘여섯째

나팔 재앙’ 때와 같다.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도 않는다. ⑤ 짐승의 나라가 어두워지고(애굽에서의 아홉번째 재앙처럼) 사람들은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문다. 그러나 역시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비방한다(16:11). ⑥ *큰 강 유브라데가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됨. 9:14에서 이 강은 이방

제국과 이스라엘의 국경선 역할. 사라진 국경선은 ‘최후의 전쟁’을 예고한다.

◈ 용, 짐승,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각각 더러운 귀신의 영이 나왔다. 세 영이 이적을 행해서 ‘온 천하 왕들’을 "아마겟돈"Har-magedon(16:16)에 모으기 시작한다. 이곳은

므깃도(v. 함께 모이다) 산’이다. 다급한 상황 한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종들에게는

‘복’이 선포된다(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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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에서 ‘예배’로 번역된 단어는 ‘존경과 복종의 의미로 땅에 엎드린다.’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샤카’이다. 신약에서 ‘예배’로 번역된 단어는 헬라어 ‘프로스퀴네오’인데 이 단어 역시 ‘존경과 복종의 표시로 무릎을 꿇고 땅에 이마를 대다.’라는 의미를 가졌다. ‘기도’가 ‘예배’와 같은 말이었던 것처럼 성경에서는 ‘찬양’도 ‘예배’와 같은 말로 사용

▣ 교회란 무엇일까?(What is Church?) ㆍ[구약]에서 교회의 개념은 ‘거룩한 자들의 모임’(시편 89:5 소집되거나 모아진)과 ‘회중’(예레미야 30:20 증인이나 목격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에서 찾을 수 있다. ㆍ[신약]에서 교회는 ‘에클레시아: 에크(out of)+칼레오(*called)’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불리워 나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