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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성경 공부 259강 : 신구약 중간사 (21) – 유대의 총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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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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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새파의 특징


ㆍ유전과 ‘전통’(율법의 해석): 율법에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조상으로부터 전해진 내용을

미쉬나’라고 불렀고, A.D. 210년 경부터는 기록으로 전해졌다.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네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갈라디아서 1:14)

이에 비해 사두개파는 기록된 모세 율법만 준수할 의무가 있다는 입장이었다.


ㆍ운명과 자유 의지: 이 때 자유 의지는 선한 삶을 살려는 인간의 노력을 뜻한다.


ㆍ선행: 선을 행하면 ‘다시 살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고 믿었다.

이 때 ‘다시 산다는 것’은 다른 육체로 다시 태어난다는 뜻이다. 윤회.

민중들은 이 윤회가 3일이내에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모두 헬레니즘(esp. 플라톤의

영혼불멸설)의 영향이다.   


◈ "본디오 빌라도"는  A.D. 26년에 유대의 제 5대 총독으로 부임했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사형을 선고했으며, 유대 교리와 관습을 무시한 강압적인 통치로 수많은 충돌을 일으켰다. 예를 들면, 예루살렘을 로마 군대의 겨울 주둔지로 삼으면서 율법 말살 정책을 실시한 일,

가이사의 형상이 그려진 깃발을 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면서 이에 반발하는 바리새인들을 무력으로 진압한 일 등이다. 이후에 황제상은 가이사랴로 옮기는 것으로 매듭지어졌다.

A.D. 36년에 사마리아인 학살 사건으로 인해 로마로 소환되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의 총독은 군사권과 행정권을 가지고 있었다.


▣ 로마는 "벨릭스"를 A.D. 52~59년에, "베스도"를 A.D. 59~62년에 유대의 총독으로

파견했다(사도행전 24:27). "본디오 빌라도"와 "벨릭스", "베스도" 총독 사이에 유대인

총독이었던 "티베리우스 알렉산더"는 ‘갈릴리 유다’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시몬을

십자가에서 처형했다. 이 때부터 로마에 대한 반란이 유대 사회에 나타났고, A.D. 66년

유대 독립 전쟁’으로 이어졌다.

A.D. 50년대에는 극단적 무장 독립 운동 단체인 ‘시카리’(단검: 열심당 셀롯의 분파)가

등장했다.

A.D. 70년에 황제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티투스가 유대 반란을 진압하고 예루살렘

성전(제 2성전; 스룹바벨 성전)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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