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신 교회의 비전

코이노니아

(공동체로서의 하나 됨)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이해하고

성도의 교제를 통해 연합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교회입니다.

레이투르기아

​(예배를 위한 모임)

"약한 자" (the weak)으로

부르셨음을 기억하고

예배와 기도에서 영성의

뿌리를 찾는 교회입니다.

디다케

(말씀을 가르침)

성경적 가르침과

강해 설교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을 세워가는 교회입니다.

​케리그마

(복음을 전함)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선교지를

기억하는 ​교회입니다.

디아코니아

(섬기고 봉사하기)

우리가 가진 문화적

한계를 인정하지만

맡겨진 청지기로서의 

돌봄과 섬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회입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