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저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을 모퉁이의 머릿돌" (사도행전 4:11)이 되게 하신 하나님께 늘 감탄하며 살아갑니다.

 

그분이라면 약하고 어리석은 사람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연결하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자신의 모습 속에 연약함이 있고, 회복되어야 할 상처가 있다면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고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 (고린도 전서 1:23)이었던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담임:  안시영 목사

17700 Plummer St., Northridge, CA 91325

 (213) 924-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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