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 성경 공부 244강 : 신구약 중간사 (6) – 한 능력 있는 왕
- gosimon0422a
- Jan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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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부갓네살의 꿈"(□ 다니엘 2:1-46)을 통해 다니엘은 암흑의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B.C. 603년의 일이다.
왕이 꾼 꿈은 ‘순금 머리’(바벨론)에서 시작한 제국 시대는 은(페르시아), 놋(헬라 제국), 쇠(네 개로 분열된 헬라 제국?), 쇠와 진흙(로마 제국?)을 거쳐 ‘손대지 아니한 돌’에 의해
끝이 나고 그 돌이 온 세계에 가득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 에스겔 역시 "마른 뼈가 살아나는 환상"(□ 에스겔 37:1-14)을 보았다.
비록 유다는 멸망하고 에스겔 자신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왔지만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살리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구약 역사 중 가장 어두운 시기였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하고’ 계셨다.
말씀을 듣는 사람은 ‘큰 군대’처럼 자신의 지휘관 앞에 일어나 서게 된다.
▣ "동서양의 충돌"은 언제 처음 벌어졌을까? ‘페르시아 전쟁’(마라톤 전투)이 그 처음이다. 바사의 다리오 왕의 지배력은 그리스까지 닿았다. 그리스는 개별적 도시 국가인 ‘폴리스’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중에는 잘 알려진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있다.
두 번째는 B.C.480년에 아하수에로와 그리스가 충돌한 ‘살라미스 해전’이다.
두 번의 충돌 모두 페르시아(바사)가 그리스를 침공했다.
세 번째 충돌은 B.C.333년, 그리스를 통일한 알렉산드로스가 바사를 침공한 ‘이수스 전투’다. 당시 바사의 왕은 다리오 3세였다.
성경은 알렉산드로스를 ‘능력 있는 왕’(다니엘 11:3)으로 소개하고 있다.
◈ B.C.323년, 알렉산드로스의 사망 후 네 명의 부하가 후계자 다툼을 벌였다.
헬라 제국은 네 개로 분할되어 카산드로스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지역을, 뤼시마코스가
트라키아와 소아시아 지역을, 셀레우코스가 페르시아와 메소포타미아와 시리아 지역을,
프톨레마이오스가 이집트와 팔레스타인 지역을다스리게 되었다.
알렉산드로스의 ‘헬라 제국’에 편입되어 있던 유대 사회는 B.C.301년부터 프톨레마이오스, B.C.200년부터는 셀레우코스 가문에게 지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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