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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성경 공부 257강 : 신구약 중간사 (19) – 유대교 세 분파: 사두개파 (2)


▣ 유대교 세 분파 비교



◈ 사두개인들의 관심사와 신앙의 특징

① 권력, 부, 사회적 지위의 대물림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보았다.

② 그리스어(헬라어)를 주로 사용했다. 권력자의 언어였기 때문이다. 자녀들 역시 회당에

보내지 않고 *김나지움에서 교육 받게 했다.

③ 율법에 기록된 것만 인정했다. 근본주의 신앙과 닮아 있다. 문자주의자들이기도 하다.

④ 권력을 좇는 그들의 습성상 사대주의자로 인식되었고, 민중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바리새파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바로 이 부분이었고 그들은 민중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 노력했다.


▣ 요한이 세례를 베풀고 있는 장소로 나아온 것(마태복음 3:7)과 예수를 죽이기로 모의한 것(요한복음 11:47-53)이 대표적으로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두 장면이었다. 거기에 "민중의 뜻"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바리새파가 중요시한 ‘전통’은 율법에 대한 ‘해석’이다.

따라서 랍비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사두개파는 A.D. 70년 제 1차 유대 전쟁을 계기로 유대 땅을 떠났다.

에세네파는 광야에서 로마군에 의해 소멸되었다. 이들은 쿰란에서 마사다로 이동해서

열심당원들(셀롯인)과 합류했다.

유대 전쟁 후, 바리새파만 남아서 랍비 중심의 유대교를 재건했다.

A.D. 90년 바리새파의 주도로 「얌니아 종교회의」에서 구약 성경 39권의 목록을 확정했다. ‘타나크’라고 불리는 이 목록을 확정하고, 기독교를 이단으로 선언하고,

나사렛 사람들에 대한 저주’를 회당 기도문에 포함시켰다.

기독교가 로마 제국의 공인(A.D. 313년)을 받고 난 이후, 4세기 말에

현재의 신구약 성경 목록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얌니야 종교회의가 정한 구약 목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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